서울 강서구, 우장산근린공원서 열흘간 '워터파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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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우장산근린공원서 열흘간 '워터파크'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우장산근린공원 축구장에서 '2026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오전과 오후 나눠 하루 2회 운영하며, 회당 400명씩 하루 최대 8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모든 이용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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