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과 이태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첫날 나란히 상위권에 포진했다.
안병훈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지난주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에서 벌타 판정에 항의하며 물의를 일으켰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8언더파 64타로 단독 2위에 올라 선두를 3타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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