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애스턴 빌라에서 커리어 재도전에 나선다.
애스턴 빌라와 첼시는 24일(한국시간) 가르나초의 임대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가르나초는 지난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약 4000만 파운드(약 740억원)의 이적료로 첼시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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