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JFA)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에게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대표팀 지휘를 맡긴다.
일본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이 내년 2월 아시안컵 종료까지 대표팀을 이끌고, 이후 오이와 감독이 사무라이 블루(일본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오이와 감독은 2021년부터 일본 U-21 대표팀을 이끌고 있으며, 2024 AFC U-23 아시안컵 우승을 지휘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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