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만건의 검열, 난도질당한 시…5·18 진실을 가린 신군부의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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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만건의 검열, 난도질당한 시…5·18 진실을 가린 신군부의 칼날

모두 7만190건에 달하는 신문 검열건수 가운데 1만1,485건이 부분 또는 전면 삭제를 당해 16.36%의 삭제비율을 보인다.

가장 높은 삭제 비율을 나타내는 시점은 5.18광주민중항쟁을 전후한 시기로 특정일은 최고 삭제비율이 54%에 이른다.

(이민규 ‘신군부와 언론검열 (2)’).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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