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가 열린 가운데 공주시와 계룡시, 부여군이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대형 현안사업을 잇달아 제안하며 충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백제왕도 복원부터 AI 첨단국방산업 육성, 국가철도망 구축까지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굵직한 사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충남 균형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미래 국방산업의 거점이 될 첨단 국방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충남도의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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