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서객 안전도, 산림 재난 대응도…'현장 행정'으로 성과 낸 태안군.
윤 군수의 현장 행정은 관광 안전을 넘어 산림 보호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20일 태안군 전역을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예고를 실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교육이 곧 청양의 미래" … 김홍열 청양군수, 교육현장과 머리 맞댔다
[기자수첩] '100년 미래'를 말한 백성현 시장…이제는 시민이 체감할 시간이다
장애학생만 돕는 시대 끝…경기도교육청, 가족까지 품는 '치유 프로젝트' 가동
박수현 충남지사,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AI 수도 충남'·'충효예 실천' 공동 선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