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우디 핵협정 하루만에 "이스라엘 관계정상화 조건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사우디 핵협정 하루만에 "이스라엘 관계정상화 조건부"(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원자력 협정 체결을 사우디의 '아브라함 협정' 가입과 연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사우디와의 원자력 협정(이른바 '123 협정')을 승인할 것이라면서 "이는 전적으로 사우디가 매우 존중받고 성공적인 아브라함 협정에 가입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다른 중동 국가로 협정을 확대하려고 노력해왔다는 점에서 원자력 협정 체결의 전제 조건으로 사우디에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를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