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 국내1~3위 허정한 조명우 김행직 포함, 톱10 중 9명 16강 진출 [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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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었다” 국내1~3위 허정한 조명우 김행직 포함, 톱10 중 9명 16강 진출 [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

23일 인천시 남동체육관서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128강전, 허정한 조명우 김행직 무난히 승리 국내랭킹 1~3위 허정한 조명우 김행직을 비롯, 톱10 중 9명이 인천광역시장배 당구대회에서 64강에 진출했다.

최완영 이범열 정역근 강자인 허진우 최호타 64강 ‘女3쿠션’ 박세정 허채원 김하은 등 2차예선 진출 올 첫 우승을 노리는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김현중(서울)을 16이닝만에 40:22로 제압했다.

이 밖에 ‘10대 유망주’ 김현우(11위, 수성고부설방통고) 김도현(16위, 상동고부설방통고) 송윤도(26위, 국가대표, 홍성고부설방통고) 김대현(45위, 시흥매화고) 역시 64강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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