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한테 세금 더 걷으세요"…영국 부자 120명, 총리에 서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리한테 세금 더 걷으세요"…영국 부자 120명, 총리에 서한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리처드 커티스 감독,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게리 리네커 등 영국 부자들이 앤디 버넘 총리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부유세를 더 걷으라고 요청했다.

23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이들은 서한에서 "우리에게서 세금을 더 걷기를 바란다"며 "매일 아침 일어나 돈 벌러 일터로 가는 사람이 아니라 쥐고 있는 재산에서 수입을 얻는 가장 부유한 사람들에게 세금을 올리라"고 밝혔다.

버넘 총리는 취임 직전에 리네커와 한 인터뷰에서 부유세를 고려하고 있는지 질문을 받자 "지금 당장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는 않겠다.우리에게 더 큰 공정성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