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민간 원자력 협정의 승인 조건으로 사우디의 이스라엘 국교 정상화를 제시했다.
미국 에너지부는 당시 미국 기업들이 사우디의 원전 개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협정 체결 사실을 공개했지만,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나 아브라함 협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협정은 수십억 달러(수십조원) 규모로, 미국 기업들이 사우디의 민간 원전 건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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