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비하인드] "대타가 없어서 고민" KIA는 왜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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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비하인드] "대타가 없어서 고민" KIA는 왜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했을까

KIA는 23일 광주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투수 이형범(32)을 한화에 내주고 내야수 하주석(32)을 영입하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KIA는 이번 트레이드로 내야 뎁스(선수층)를 강화했다.

하주석은 올 시즌 1군 27경기에 출전, 타율 0.256(78타수 20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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