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는 23일 홈 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주중 3연전 3차전이 끝난 뒤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내야수였던 하주석을 KIA에 내주고, 우완 투수 이형범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알렸다.
하주석은 올 시즌 1군에서 27경기에 출전했다.
하주석은 2012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화 지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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