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아기에게 먹일 소고기와 과일이 없어 마트에서 20만 원어치 물품을 훔친 엄마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징역을 살게 될까 무섭다"며 눈물로 호소하는 그녀에게 법률 전문가들은 실형 가능성은 극히 낮다면서도, 전과 기록을 피하기 위한 절대 조건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과연 그녀는 무사히 아기 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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