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재명 정부를 향해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고 있는 유시민 작가는 “이 대통령을 만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유 작가는 재차 “저주를 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너무 정치적으로 위험한 길로 가고 있다고 판단해서 ‘대통령이 지금 어떤 생각을 갖고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방식으로 하고 있다는 거를 사람들에게 얘기는 해줘야 하지 않나’(라고 생각해서) 말한 거다”라고 말했다.
소위 ‘친명’을 자처하는 국회의원들이나 정치인의 여러 말과 행동, 대통령의 그동안 여러 가지 말로 볼 때 명백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