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대주주 변경 신고 수리를 마치면서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가 새 주주로 합류했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는 코인원 지분 20%를 취득해 차명훈 코인원 대표(30.36%)와 기존 주주 컴투스홀딩스(24.54%)에 이어 공동 3대 주주가 됐다.
코인원은 이번 대주주 변경 신고 수리 완료를 계기로 신규 주주인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 기존 주주인 컴투스홀딩스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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