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은 이날 오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대화와 외교를 통한 한반도 문제 해결 노력에 대한 회원국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남중국해에 대해서 상당수 참석자는 남중국해의 평화, 안정, 안전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도 설명했다.
조 장관은 미얀마와 관련해 "아세안 5개 합의사항(5PC)에 기초한 문제 해결 노력을 지지하면서 한국 정부도 인도적 상황 개선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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