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CNA는 대만 재정부의 최근 통계 발표를 인용해 사우디가 지난 6월 대만산 드론 4천720만달러(약 694억원) 어치를 구매했다고 전했다.
사우디가 이번에 구매한 대만산 드론은 평균 무게가 7∼15㎏으로, 산업용과 군사용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종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대만산 드론의 주요 수출 대상국은 체코와 폴란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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