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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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종합)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이 오는 9월 열리는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가능한 사랑'은 경쟁 부문에 오른 12번째 한국 영화가 됐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가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것은 2002년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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