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주거최저기준선 못 미치는 도민 대책 마련…광역·기초단체 역할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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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주거최저기준선 못 미치는 도민 대책 마련…광역·기초단체 역할 구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주거 최저 기준선에 못 미치는 환경에 놓인 도민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지시하고,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의 역할 구분에 따른 사업 조정을 주문했다.

도시주택실 현안에 대해서는 청년월세 지원 사업과 청년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확대,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도시개발국 보고에서는 “보고를 통해 지난 준비위 시절 요청한 3기 신도시 개발 사업의 주요 지연 사유를 확인했다”며 “도지사가 중앙정부에 어떤 제안을 해야 할지, 군부대 관련해서는 국방부의 누구를 만나야 할지, 시·군 간 협조 사항은 무엇인지에 대해 빠르게 정리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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