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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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종합)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자'에 대한 징계 방침을 밝힌 뒤 본격 가동에 들어간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윤리위원 한 명이 사퇴하고 '내부 갈등설'이 흘러나오는 등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윤리위원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위원회 의결 절차 등이 없었는데도 윤리위 차원의 공식 입장인 것처럼 징계 심의 기준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한 점 등에 반발하며 윤리위원 단체 대화방에서 강력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리위 관계자는 '전날 회의 무산 이후에도 윤리위가 징계 기준을 의결한 것처럼 보도자료를 배포해 공개 사과와 함께 위원장 개인 의견이었다는 정정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힌 언론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맞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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