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똘똘한 한 채' 규제 강화 언급에 부동산 전문가들은 고가 주택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투기 억제를 위해 10억 원 이상 주택을 초고가 주택으로 분류하고, 이에 걸맞은 고강도 세제 개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초고가 주택의 기준이 너무 낮을 경우 향후 지방에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어 현실적인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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