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한금융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82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2분기 그룹의 NIM은 1.93%로 1분기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되었으며,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 NIM은 1.61%로 전 분기 대비 1bp(1bp=0.01%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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