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제305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날 열린 안건 심의에서 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계획을 부결시켰다.
서 의원은 용인반다비체육센터 총 사업비가 다른 지방자치단체 사례와 비교해 과도한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장애인 이용 시설임에도 수영장 규모가 크고 수심도 적절한지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이번 부결로 용인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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