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교육활동 보호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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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교육활동 보호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운영

충북교육청은 서이초 사건 이후 교육감이 학교를 직접 찾아 교원들과 소통하는 '교육활동 보호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 5교, 2024년 4교, 2025년 5교에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교사들의 교육활동이 침해받지 않도록 교육과정 관련 민원 대응과 생활지도 지원, 법률‧심리 지원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호 체계를 더욱 촘촘히 마련하겠다.”라며 “교육기관의 역할과 권한을 강화하는 법령 제‧개정과 아동학대 신고 이전 ‘전문가판단위원회’ 운영 필요성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 지속적으로 제안하는 한편, 서로 존중하는 교육공동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지속 운영하며 현장의 의견을 정기적으로 수렴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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