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전사 황금박쥐부대 소속 부사관이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구해낸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위험을 무릅쓰고 우수한 군인정신을 발휘해 국민의 생명을 구한 송민우 하사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소방서는 지난 7월 11일 송 하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육군 특전사 황금박쥐부대 버팔로대대 송민우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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