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16개 시군과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공간 조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농촌협약은 시군이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연계하여 통합 지원하는 제도이다.
오늘 협약을 체결한 16개 시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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