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캔자스시티 유격수 바비 위트 주니어(26)가 허리 통증으로 인해 프로 5년 차 만에 처음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고 23일(한굮시간) 전했다.
2022년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위트 주니어는 리그를 대표하는 '철강왕'으로 꼽힌다.
지난 시즌까지 4년 동안 연평균 156.5경기에 출전하며 캔자스시티의 내야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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