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양평군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친 뒤 첫 임시회를 열고 집행기관에 대한 업무 점검과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양평군의회(의장 지민희)는 23일 제3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집행기관의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받는 한편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임시회 개회에 앞서 지난 21일 양평군 보훈단체협의회를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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