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3일 오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전(全) 직원이 참석하는 조회를 개최했다고 청와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에서 전 직원 대상 조회가 열린 것은 작년 10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그러면서 "각자, 각 부서의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하면서도 하나의 조직으로서 더 큰 성과를 만들어 가자"며 청와대 2년 차 목표로 '유나이티드(United·하나된) 청와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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