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경찰이 지역 연고에 따른 유착을 차단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 순환인사제 확대를 추진하면서 지역 경찰의 승진 기회와 수사 전문성이 함께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찰 내부에서는 순환근무가 승진 경쟁과 맞물릴 경우 주요 보직이 몰린 본청·수도권 근무 선호가 더욱 강해져 지방의 숙련된 수사 인력이 빠져나가고, 지역 수사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3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수사쇄신 태스크포스(TF) 논의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순환인사 확대 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