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올바른 영양관리와 한국 음식문화 교육을 받은 뒤 건강 간식인 당근 컵케이크 만들기를 체험한다.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영양요리교실에는 26명이 참여했으며, 아동 대상 영양간식 만들기 교실에는 24명이 참여?해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한국 음식문화 체험과 영양교육을 연계한 실습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참가자들이 일상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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