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이날 개최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국방반도체 국산화 및 산업생태계 조성전략안'이 안건으로 심의됐다.
전략안에는 우선 무기체계 공급망 조사와 미래 무기체계 개발 계획 등을 바탕으로 '수요 맞춤형' 국방반도체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무기체계에 적용할 국방반도체는 신뢰성 시험 및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되, 이 체계를 정부 지원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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