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홍성군, 중도일보는 23일 홍성군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관계자 회의를 열고, 성공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박진성 중도일보 문화사업국장은 "민속대제전이 우리의 전통놀이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민속대제전과 함께 충남 홍성의 매력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속대제전은 공동체 전통놀이를 계승·발전하기 위한 행사로 중도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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