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척] 최원태가 먼저 잡은 5선발 기회…박진만 감독 "김백산, 한 템포 쉬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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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척] 최원태가 먼저 잡은 5선발 기회…박진만 감독 "김백산, 한 템포 쉬어간다"

5선발 기회는 우선 오른손 투수 최원태(29·삼성 라이온즈)에게 돌아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오른손 투수 김백산(23)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외야수 김태훈을 등록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김백산은 연속으로 선발을 해본 경험이 많지 않다.언제든 변수가 생기면 다시 콜업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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