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ENA가 2026년 상반기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전략적 편성을 바탕으로 시청자 체류 시간을 크게 늘리며 채널의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
23일 닐슨코리아 데이터에 따르면 ENA는 올해 상반기 수도권 2049 타깃 기준 TOP 10 채널 가운데 유일하게 시청률 상승과 더불어 평균 시청 시간(+7.8%), 시청률 대비 도달률(+7.2%)이 동시에 증가했다.
예능 부문은 대표 IP 위주의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오리지널 예능 평균 시청률을 26.7%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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