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2분기 순익 1.82조 ‘역대 최대’…비은행이 끌고 자사주가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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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2분기 순익 1.82조 ‘역대 최대’…비은행이 끌고 자사주가 받쳤다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2분기 1조8천201억원의 순이익을 올리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2분기 그룹 이자이익은 3조1천34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4% 증가했다.

2분기 그룹 해외 부문 순이익은 2천5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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