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7.6% 증가한 9652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은 브로커리지 수익과 금융상품, IB 등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이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브로커리지 부문 수수료 수지는 국내외 증시 변동성 속에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디지털 및 글로벌 매매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상반기 누적 7950억원(전년 동기 대비 211.7% 증가)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