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도청·무선 해킹 탐지 전문기업 지슨이 주력 보안 솔루션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2% 급증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로 돌아섰다.
최근 소프트웨어 방어벽을 우회하는 하드웨어 무선백도어 해킹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금융권 및 공공기관의 상시 보안 시스템 수요가 확산한 점이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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