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최근 인천시 부평구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25일 중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마련했다.
인천성모병원은 이웃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지역사회의 나눔에 힘을 보탰으며,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삼계탕과 부식품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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