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박성진 한동대 총장과 포항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2026 지역교계-한동대 간담회'를 마친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동대 학생들을 지역교회에 연결해 함께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 한동대 교수진을 초청한 지역사회 대상 인문학 강좌 개설 제안, 유학생·다문화가정 대상 협력 방안 등 여러 제안이 이어졌다.
한동대는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교계와의 소통을 정례화하고 학생 신앙공동체 형성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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