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의 다운 아우터 제품군을 세분화하고,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한 신규 컬렉션을 선보이며 가을·겨울(FW) 시장 공략에 나선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300평대 공간을 마련해 '2026 FW 시즌 프리뷰'를 열고 하반기 출시 예정인 주요 상품을 공개했다.
김지훈 무신사 스탠다드 디자인 총괄은 "트레일 스포츠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트레일 라인을 처음 출시했다"며 "트레일 활동만을 위한 착장이 아닌 도시에서도 캐주얼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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