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보석을 훔쳐 도주하는 강도들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70대에게 중형이 확정되면서 정당방위를 폭넓게 인정해야 한다는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재판부는 로제로가 총을 쏠 당시 강도들이 이미 가게 밖으로 나와 도주 중이었다는 점을 들어 로제로의 행동을 정당방위로 인정하지 않았다.
로제로에게 내려진 거액의 손해배상 판결이 적절한지를 두고도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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