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제7경 '유등연지'에 연꽃이 만개해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청도군에 따르면 유등연지는 청도 관광 9경 가운데 하나로,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지만 여름철에는 만개한 연꽃이 장관을 이루며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로 꼽힌다.
넓게 펼쳐진 연잎과 분홍빛 연꽃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도심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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