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이센스(39, 강민호)가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에 불복,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이센스는 23일 자신의 SNS에 당일 보도된 강제추행 혐의 벌금형 약식명령 관련 입장을 냈다.
이센스의 첫 재판은 오는 9월 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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