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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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 수상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최관섭, 이하 ‘공단’)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한 ‘2026년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사업 수행기관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공단은 2023년 제주혁신도시 본사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해 장애인 일자리 카페 ‘I got everything 공무원연금공단점’을 개소했으며, 단순한 공간 지원을 넘어 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재활과 고용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공단 강홍우 ESG경영부장은 “이번 수상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직무 경험 확대 등 지속 가능한 직업재활 모델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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