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철 카카오페이증권 대표는 ‘모든 국민의 자본시장 참여’, ‘K-주식의 세계화’, ‘따뜻한 자본주의’를 3대 전략으로 제시하며 AI 투자 에이전트, 미국 내 한국 주식 거래 서비스, 결혼·출산 고객 대상 주식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AI 추천 이후 손실이 발생할 경우 투자자 보호 방안을 묻는 질문에는 “투자의 판단과 결정은 고객이 하는 것”이라며 “제대로 알고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하며 “AI 에이전트 역시 이러한 관점에서 고객의 올바른 투자 판단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전략은 미국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K-주식 세계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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