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에 ‘춤신춤왕’ 신동이 ‘먹친구’로 출격한다.
24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로 나선 슈퍼주니어 신동과 함께 합천의 ‘토종 흑돼지’ 찐 맛집을 찾는 현장이 공개된다.
그러자 신동은 “제가 벌써 42세다.결혼보다는 아기를 갖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놓고, 전현무는 “그때 놓치면 바로 50대가 된다”고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 조언을 건네 짠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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