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법원 녹화중계로 공개된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27일 오후 2시 열리는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선고에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녹화중계 신청을 받아들였다.
특검은 국토교통부가 2023년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을 당초 양서면에서 김건희 여사 일가 소유 토지가 있는 강상면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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