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성열 가천대 길병원 외상외과 교수가 대한외상학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외상학회는 외상 환자의 진료와 연구, 교육을 통해 국내 외상 진료 수준 향상과 권역외상센터 발전, 외상 전문인력 양성 등을 선도하는 학술단체다.
또 외상술기교육연구학회 회장, 대한외상학회 고시이사 등을 맡아 국내 외상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시스템 구축에도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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